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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엔플라잉(N.Flying) 김재현 "공연 갈증? 하지 않는 이상 해소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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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r. Alford 작성일22-05-12 00:00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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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N.Flying) 멤버들이 공연에 대한 갈증을 언급했다.

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엔플라잉(이승협, 차훈, 김재현, 유회승, 서동성) 정규 1집 '맨 온 더 문(Man on the Moo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그동안 공연을 통해 관객들과 활발하게 소통했던 엔플라잉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대면 공연이 어려워지며 다른 방식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날 차훈은 수록곡 '플래시백(Flashback)'에 대해 "공연하고 싶은 마음과 빨리 팬분들과 만나고 싶은 마음들을 담담하게 써 내려간 느낌이어서 와닿은 곡"이라고 설명했다.

이승협은 "라이브를 듣는 것 같은 음원을 만들고 싶었다. 'Flashback' 시작이 밴드 사운드로만 가득 찬 곡이었는데 만들면서 우리들끼리 작업실에 모여서 정말 귀가 터질 정도로 높이 틀었다"라며 "우리들끼리 공연하고 있는 것 같은 마음으로 들으면서 해소했다. 작업하면서 풀려고 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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